힘든건 어쩔수 없다.
얼마 되지 않는 추억이라기엔 내 마음이 너무 크다.
이렇게 커저버린 마은..이미 시작된 마음 멈출수가 없을꺼 같다.
이런마음에 좋기라도 했으면 아니 서로 좋아서 웃을수 있었다면...
아쉽다...너무 아쉽다... 그리고 정말...미칠거 같다.
힘든거 같이 하자고 했는데..내가 먼저 짐이 되버릴줄이야...
휴...괜찮을줄 알았는데..그녀의 빈자리가 너무 크다.
내마음이 일반통행이라도 너무 좋고 기뻤는데..
이젠 목적지도 없는 내 마음이 너무 불쌍하다..
다시 잡고 싶은 마음에 전화를 눌렀다가...껐다가..밧데리가 없어질때까지..미친듯이...반복하는..
이러다 어떻게 될거 같다...이런 내 자신 싫다.
난 비겁자 같다. 그리고 패배자 같다. 지켜주지 못했고,함께하질 못했다.
그래서 미안하다. 그래서 더 잡고 싶다.
잡고싶다.
잡고싶다.
잡고싶다.
더이상 내마음에 욕심을 내서는 안되는것인가..
나 스스로 조율을 말하기전에 그의 생각과 뜻을 존중하고 이해해 줬어야 하는데..
아...힘들다...너무 힘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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